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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 보는법, 이것만 알면 주린이 탈출 한다

예전에는 주식에 대한 편견이 있었지만 이제는 주식을 하나의 재테크로 안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기 시작했어요. 문제점은 기본적인 용어조차 알지 못한채 감만으로 투자를 한다는 것인데요. 지금부터 주식투자에 가장 중요한 주식 차트 보는법을 알려드릴테니 집중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만 알아도 주린이는 탈출하실수 있습니다.

사실 저 역시 초기에는 재무제표, 차트 다 무시하고 저의 느낌으로만 산 종목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 처럼 감만으로 오를것 같다고 생각을 하거나 자신이 잘 아는 회사라고 해서 생각없이 무리한 금액을 한 종목에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정말 위험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사항

주식을 시작하신분들이라면 차트만 보고 주식을 고르시는 일을 하고 있지는 않으실꺼라 믿고 싶습니다. 주린이의 경우 무엇보다 나에게 익숙한 기업, 재무제표가 안정적이며 시가총액 상위, 거래량이 많은 기업 중에 고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 후 차트를 확인해도 늦지 않고, 주식으로 일화천금의 기회를 얻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소액이라도 이익을 얻고 손실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식 차트 용어

주식을 공부할 때 MTS나 HTS를 사용하여 차트를 활용 합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주식계자를 개설하면 볼수 있는 차트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것 같습니다. 검색어로 주식종목을 입력해도 다양한 차트를 볼수가 있지만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MTS(HTS)를 통한 차트가 자세가 나와있어 보기가 쉽습니다.

캔들,양봉,밑꼬리,윗꼬리

지금 설명드리는 것은 여러가지 차트 종류 중 가장 많이 알고있는 봉차트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캔들 모양으로 즉, 양초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캔들색이 빨간색이면 양봉, 파란색이면 음봉입니다. 캔들 위로 줄이 있는데 이를 윗꼬리라고 부르고, 캔들 밑으로 줄이 생기면 밑꼬리라고 합니다. 윗꼬리, 밑꼬리로 투자심리를 파악하여 분석하는 경우도 있으니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이동평균선(=이평선)

이동평균선은 줄여서 이평선이라고 합니다. 일정한 기간에 따라 주가를 평균화한 선으로 5일선, 10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이 있습니다. 5일선의 경우에는 5일동안 평균주가를 연결한 선이며 5일선, 10일선, 20일선은 단기투자의 지표로  사용하고, 60일선, 120일선은 장기투자의 지표로 사용합니다.

일봉, 주봉, 월봉

이동평균선을 파악 할 때 참고하는 움직임으로 일봉의 경우, 하루의 거래를 캔들로 나타내어 연결한 차트입니다. 주봉은 한 주간의 움직임, 월봉은 한 달간의 움직임을 연결한 차트에 해당하는데요. 당연히 일봉은 단기흐름을 볼때 보셔야하고, 월봉은 장기흐름을 파악할 때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추세

보통 많은분들이 하락추세에 매수를 합니다. 조금이라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이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인건데요. 저역시 하락추세에 매수를 하고 가격이 오를 때까지 장기투자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장기투자를 하다보면 오르는 시기가 있을 테고, 그때 매도하면 마음 편히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였던거죠.

하지만, 중요한것이 이건 모든 주린이들이 하는 생각이라는 겁니다. 물론 뭊건 실패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만약 내가 매수한 종목이 하락 추세라면 언제 상승으로 돌아설 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추세에 개인이 어떻게 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차트를 살펴서 하락 추세에 있는지 상승추세에 있는지 파악을 하는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지금부터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달 전 삼성전자 월봉을 보면 급격한 상승이 있지만 그 후로도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액면분할이후에는 다소 하락했지만 60일선, 120일선이 정배열이고 이후에도 꾸준히 우상향하며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년 들어서 다소 조정을 받고 있지만 추세는 상승흐름을 이어아고 있습니다. 차트를 확인을 할 때 일봉만, 혹은 주봉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일봉, 주봉, 월봉 모두 확인을 했었고, 개인적으로 다 확인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트는 과거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하며, 각 흐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평선으로 볼때 상승 흐름에서 조정을 받기도 하고 있지만 60일선은 꾸준히 하다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매수를 고려하고 있다면 추세를 조금 더 지켜보신 후에 결정해도 좋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일선

이동평균선중에 20일선을 황금선이라고 부릅니다. 이유는 이 선을 기준으로 매매할 경우, 수익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이 때문인데요. 황금선 밑으로 내려가게 되면 매도신호라고 볼수 있지만 아직까지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매도 신호가 해당하는 흐름을 크게 보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거래량 확인

황금선과 연장선에서 볼 때 단순 양봉, 음봉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거래량 확인입니다. 장대양봉이지만 거래량이 적다면, 주가조작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많은 고수 투자자들의 견해라고 합니다.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돌아서면서 대량거래가 있는 경우, 추세가 단기 또는 장기상승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갑자기 증가할 경우, 추세가 상승으로 돌아서는 시점을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것은 100% 는 없습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시고 투자를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거래 상위 중에서 서울식품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면, 거래량도 없고 황금선 밑에 있던 주가가 대량거래및 장대양봉 신호가 뜨고 한동안 급상승하고 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거래 상위종목을 검색하면 서울식품은 꾸준히 거래 상위 종목에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동전주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뉴스의 영향과 차트

대량 거래, 장대양봉 이후의 상승추세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가 흐림이 꺾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뉴스나 이슈등에 따른 경우가 그 중 하나인데요. 해당기업 오너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바이오주의 경우에는 새로운 치료제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기도 하고 반대로 하락하기도 합니다.

주식은 뉴스도 중요하지마 전반적인 경제흐름, 세계증시와 연관하여 뉴스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향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응할 수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와 차트

앞써 말씀드렸듯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또다른 중요한 지표가 바로 재무제표입니다. 분기실적이 발표되면 대부분의 경우 주가에 강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가령 전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 주가가 급등하기도 하고, 반대로 매출이 좋다는 뉴스로 주가가 상승하는데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를 하려고 계획한 기업이 있다면 실적발표 시기에 증권사 리포트, 다트의 전자공시 등을 통해서 재무제표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차트 보는법에 대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본적인 내용을 전하자 했는데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지만, 어떤 투자를 하시든 본인이 결정하고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부디 신중하게 결정하셔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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